전남대, 4년 연속 기업신용평가 '최상위'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7-28 09:53:32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산학협력단이 연구력과 기술력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렸다.

최근 전남대 산학협력단은 '조달청 및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e-1을 받았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은 2012년부터 4년 연속 기업신용평가에서 e-1등급을 유지해오고 있다. e-1등급은 최상위 신용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환경변화에 충분히 대처가 가능한 수준이다.

전남대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전남대 산학협력단의 높은 대외 공신력이 더욱 공고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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