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교수, 5년 연속 세계3대 인명사전에 등재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7-24 18:22:42
최근 경일대 사이버보안학과 정기현 교수는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에 등재됐다.
정 교수는 정보보호, 정보은닉, 스테가노그래피(이미지 및 오디오 파일과 같은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메시지를 숨겨 전송하는 기술)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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