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3 10:44:31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



1.한 가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겸하여 해치움을 이르는 말.


2.버린 물건을 이용하여 소득을 봄을 이르는 말. ≒떡 삶은 물에 풀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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