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스마틴 앱 챌린지 2015’ 앱 개발 교육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7-22 17:24:50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교내에서 ‘스마틴 앱 챌린지 2015’ 앱 개발 교육을 시작한다.

22일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3주간 기획, 개발, 디자인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학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상명대 평창동 기숙사에서 숙박을 하게 된다.


‘스마틴 앱 챌린지 2015’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고등학생 앱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청소년 창업,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째를 맞고 있다.

금년도에는 350개팀 1,220명이 참가하여 최종 50개 팀이 본선에 통과했다. 상명대는 이 중 73명의 학생을 선발해 3주동안 교육 하게 된다. 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9월 말까지 개발한 앱을 출시할 예정이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중기청장상 및 해외연수까지 다양한 시상과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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