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부산과학기술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1 13:35:21
올해로 개교 38주년을 맞이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인격교육과 기술교육으로 인성과 경쟁력을 겸비한 기술전문인력을 양성하며 대한민국 직업교육을 주도해왔다. 지역의 전략산업을 견인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지역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의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부산지역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한 융합형 휴먼테크 인재양성’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는 부산과기대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K-MOVE(세계로) 스쿨’ 사업에도 선정되어 세계로 도전하는 글로벌 전문직업인 양성으로 전문대학의 국제적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꿈을 이루는 과학기술 허브 대학’을 대학비전으로 내걸고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과기대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선정되며 대학중장기발전계획인 VISION 2020의 조기실현이 머지않아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과 K-MOVE(세계로)스쿨 사업 선정 외에도 고등 직업교육 품질 인증대학 선정,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부기관 지정대학, 일학습병행제사업 선정,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대학취업지원관)사업 선정, 청년취업아카데미(창직과정)사업 선정, 기술사관육성사업 선정, 참살이실습터사업 선정, 중소기업계약학과 사업 선정, BB21 사업 선정, 대학생취업역량강화사업 선정 등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NCS 기반 교육과정 개편으로 능력중심사회 실현 앞장
부산과기대는 ‘취업최우선주의를 넘어 취업품격주의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취업의 질적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학생이 취업하느냐 하는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 하는 질적 성장 위주의 취업정책으로 취업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아울러 부산과기대는 산업별 직무중심 교육으로 능력중심사회에 실력으로 평가받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3년 이미 28개 학과(계열)의 직무분석(DACUM) 기반 교육과정개발을 완료하고 13개 학과의 NCS 기반 교육과정개발을 완료했다. 지난해에는 9개 학과의 NCS기반 교육과정을 추가 개발하고, 2015년에는 전 학과로 확대할 계획이다. NCS기반 교육과정개편을 통해 직무수행에 최적화된 인재개발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 능력중심사회에 직무능력으로 평가받는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톡톡 튀는 장학제도로 학생이 웃는 대학
부산과기대는 지난해 총 13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인당 344만원의 장학금을 수혜했다는 계산이다. 교내 장학금 50여종과 교외장학금 40여종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보다 많은 재학생이 장학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였다. 아울러 등록금 4년 연속 인하를 단행하여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게 하였다.
다양한 장학제도 중 ‘BIST마일리지장학제도’는 톡톡 튀는 이색 장학제도로 유명하다. 학업성적과 상관없이 학교생활을 통하여 자발적 이고 능동적으로 자기경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전공실무능력향상, 진로탐구활동, 인성 및 공동체 활동, 세계화 능력, 경력개발과 리더십 등의 영역활동에 대하여 개인별 활동점수를 부여하여 적립한 점수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전공을 비롯하여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자격증 취득까지 다양한 활동을 점수화하여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개인경력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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