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명지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1 13:14:41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 폭넓은 국제교류프로그램, 효과적인 취업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와 기대치 만족시켜
명지대의 특성화된 명품 교육
명지대학교는 전공별 특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다년간 구축해왔다. 그 결과 2011년에는 건축대학이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의 인증실사 심사에서 국내 인증원 설립 이래 최초로 만점을 획득했다. 이는 뉴욕공과대학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획득한 만점으로 아시아에서는 최초이다. 명지대 건축대학 졸업생들은 ‘국제협약기구 가입 및 인증제도의 상호인정(캔버라 어코드)’에 의거해 국제 회원국에서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면서 해당 국가의 건축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경영대학은 2009년에 이어 지난해 경영학교육인증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5년 인증’을 획득했고, 공과대학도 지난해 11개 전 학과가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인증’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최근 몇 년간 ‘1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과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명지대는 교육부와 대교협이 주관하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2013)에 선정되고, 동아일보와 딜로이트컨설팅사가 주관하는 대학 평가에서 ‘청년드림 우수대학’(2013)에 선정되었으며, 교육부와 대교협이 발표한 ‘2012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기계공학과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명지대의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은 ‘한국대학교육협회 대학 학과별 평가’,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9년 경제학·물리학 분야, 2006년 화학과·국제통상학과·영어영문학과가 대교협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12년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일어일문학과·환경에너지공학과가 상(上) 평가, 2009년 토목환경공학과가 교육여건부문 1위, 2007년 행정학과가 교수연구부문 2위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학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또한 2012년 교과부 주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전 학생에게 제공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
명지대는 33개국 180개 국외 유수의 대학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다. 특히 우수 교수와 학생을 세계로 내보내 ‘나가서 실현하는 세계화(Outbound)’와 외국의 우수한 인재를 유치해서 ‘들어오는 세계화(Inbound)’를 동시에 구현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명지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초청 외국인유학생 위탁교육기관으로 8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교육부와 법무부가 시행·발표한 ‘2013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 평가(49개 대학)’에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명지대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전 학생에게 1회 이상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대표적으로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이 있으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1년간 뉴욕 콜럼비아대학에서 수학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등록금은 전액 명지대에서 지원한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외자매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수업료 면제 및 학업장려금이 지원된다.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은 국제적 비영리교육단체 SAF(Student Abroad Foundation)의 회원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취득한 학점을 명지대에서 인정받는 제도로서 선발된 학생은 등록금의 80%를 지원받는다.
현장중심형 교육으로 취업역량 극대화
명지대는 330여 개에 이르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 연구협약을 체결하여 학생들에게 현장중심형 교육과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2011년 (주)IBM과 맺은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양성 및 활용에 관한 협약’은 학생들에게 전문교육 및 현장실습으로 이루어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면서 관련학과 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여기에 인문과 자연 양 캠퍼스별로 특성화된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또한 사회에서 요구하는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공학교육혁신사업, 서울어코드 활성화사업, 캠퍼스 CEO 육성사업 등 창의적인 취업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풍부하게 운영하고 있다.
덕분에 고용노동부의 ‘대학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과 ‘대학청년고용센터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고 동아일보의 ‘청년드림취업역량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와 창업도전환경 조성을 위해 ‘창업교육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이러닝과 글쓰기 교육을 위해 ‘이러닝센터’와 ‘글쓰기센터’를 신설하여 창의적인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구축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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