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0 18:44:32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검증에 검증을 거친 ‘에이스(ACE) 대학’
8년 연속 교육부 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 (2011~2018)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268명 선발

8년 연속 교육부 선정 잘 가르치는 ACE 대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최근 2015년 교육부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2011년부터 4년간, 2015년부터 4년간 연속 8년간 ACE 대학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1년 교육부 ACE 사업 대학에 선정돼, 2014년까지 4년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학부교육 선도대학 사업을 시행했으며,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재진입에 성공했다. 2011년 선정됐던 11개 대학 중 재진입에 성공한 4개 대학에 포함됐으며, 동국대 서울캠퍼스도 2015년에 선정돼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울과 지방 캠퍼스가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ACE 사업 재진입에 성공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5년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업비 약 52억 원을 지원받아 2주기 ACE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4년간의 ACE 1주기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2주기에는 ‘참사람 인재양성을 위한 핵심역량 기반의 DREAM 모델 구축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태경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부교육선진화사업단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4년간 ACE 대학으로 그동안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 확산하고자 노력해왔으며 교양학부대학인 파라미타칼리지를 신설하고 다양한 비교과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고 말했다.

또, “2주기 ACE 사업에서는 학부교육의 질적인 부분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교육역량개발센터를 교육역량개발원으로 승격할 계획이며, 교육역량개발원을 중심으로 ACE 사업을 통해 핵심역량 기반의 DREAM 모델을 구축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입생부터 기초를 탄탄히 하는 교양학부대학, 파라미타칼리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ACE 사업을 추진하면서 2014학년도부터 교양학부대학 ‘파라미타칼리지’를 신설해 운영했다. 파라미타칼리지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요 교육은 교양필수 교과목 <대학생활과 자기계발> 운영, 학사지도 전담교수제도, 신입생 기숙형 대학(레지덴셜 칼리지, RC) 운영이다. 이를 통해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환경에서 방황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며, 시간관리, 목표 설정, 대인관계 등을 안내하여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으로 ‘참사람 핵심역량’ 키운다
‘참사람’은 불교의 이상적 인간상, 즉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 진리를 체득하고 지혜를 통해 자비를 실천하는 참다운 인간을 의미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한 인재상의 중심을 ‘참사람’으로 설정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ACE 사업을 진행하면서 교육역량개발센터를 신설하고, 참사람 5대 핵심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다.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 & 장학제도
2014년 한 해 장학금 지급액이 총 236억 원을 넘을 정도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입학성적이 우수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동국엘리트장학생을 선발하여 대학 4년간 등록금, 기숙사비, 학업장려금을 매달 지원한다. 장학생들을 동국엘리트클럽으로 운영하며 진로상담, 적성검사, 글쓰기 캠프, 리더십 특강, 해외 봉사, 어학연수 등 학기별 프로그램과 취업 캠프, 동문 리더와의 멘토링 등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이수해 동국의 엘리트로 양성한다. 해외연수비까지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특히,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글로벌 리더 장학생을 선발, 방학기간 4주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의 외국 자매 대학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장학 제도로 명실상부한 ACE 대학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기업과 산학협력 통해 현장중심 맞춤형 인재 양성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울산, 경주, 포항 지역 120여개 기업체와 U.C.Dongguk(University-Company) 산학협력을 맺고 현장중심 맞춤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C.Dongguk 프로그램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기업 간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대학에서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은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 프로그램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기업경영에 대한 자문 및 교육, 재직 인력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시설 및 연구 인프라 공유 등을 지원하며, 기업은 기업 멘토링, 기업탐방, 현장실습 등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인턴십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학생 중심의 대학으로 최고의 교육 역량 자랑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비수도권 지역사립대학 중 전국 6위, 국제화 부문 전국 16위를 기록하고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아카데미(2013~2015) 등 재학생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3개 사업을 수주하여 진행 중이며, 교육부 대학기관평가인증(2013~2017)을 획득하는 등 학생 중심의 대학 운영으로 최고의 교육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또 ‘두 개의 캠퍼스 두 배의 경쟁력’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활발한 캠퍼스간 교류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하여,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복수전공 제도 등 다양한 캠퍼스간 학사교류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의 인원이 서울 및 수도권에서 오는 학생들로 이루어져 지방소재 수도권대학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오는 많은 학생들을 위해 최신식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생의 절반은 기숙사 입주가 가능하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까지 2시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해진 덕분에 수도권지역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부산, 울산, 대구, 포항 지역으로는 학기 중 매일 다수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근거리 학생들에게도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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