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가톨릭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0 14:25:54
가톨릭대학교는 ‘바른 변화가 가장 빠른 변화’라는 모토 아래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동시에 가장 바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학이다. 또한 이런 변화의 과정에서 교육 수혜자인 학생, 학부모, 사회의 목소리를 비중 있게 반영하고 있기도 하다.
가톨릭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을 지원하는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대학의 산학협력 기능을 강화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등 교육 부문 5대 국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한편, 교육 인프라를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가톨릭대는 ‘인문사회·기술융합 산학협력 선도대학 실현’을 목표로 ‘HUTECH(Human-Technology)’를 지향하고 있다. 산학협력에 철학을 담고 균형을 유지하려면 인문사회적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 인문사회 중심의 산학협력 모델 확립을 위해 노력하며 성과를 내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가톨릭대는 교육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교육과정을 만들기 위해 학생과 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융복합 전공 및 트랙의 운영이 대표적 사례다. 이는 전공 간 또는 학문 간 교과과정을 복합적으로 구성해 새로운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을 구성, 운영하는 제도다.
‘윤리적 리더 육성 프로그램(ELP, Ethical Leaders RearingProgram)’은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을 지닌 윤리적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졸업 때까지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의 인성·문제해결능력 분야에서 일정 점수를 취득하면 장학금 제공, 총장 명의 수료증, 취업 추천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수환추기경국제관은 1,100명을 수용하는 영어기숙사로 인바운드 국제화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을 중심으로 가톨릭대가 자체 개발한 집중영어 기숙 프로그램인 GEO(Global English Outreach)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회화 수업뿐 아니라 팝송,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클럽 활동을 통해 24시간 일상생활에서 영어로만 의사소통하게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