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0 10:09:06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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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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