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15 10:12:19
[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흙내가 고소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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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흙내가 고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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