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13 09:58:25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딸의 굿에를 가도 자루 아홉을 가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13 09:58:25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딸의 굿에를 가도 자루 아홉을 가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