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13 09:57:30
[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북』 유월에 벼가 누런 집에 시집을 가야 굶지 않고 잘살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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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북』 유월에 벼가 누런 집에 시집을 가야 굶지 않고 잘살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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