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10 09:40:05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ㆍ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