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출신 또 다른 스타 탄생 '예고'

배우 장소연, 드라마와 예능 연이어 출연하며 '주목'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07-09 11:34:36

스타 아나운서의 산실인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에 또 다른 스타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주인공은 배우 장소연. 최근 장소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비서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어 지난 8일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장소연은 <라디오 스타>에서 외국어를 잘하는 이유로 글로벌 연애를 꼽는 등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프로필 정보에 따르면 장소연은 숙명여대 출신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복수 전공했다.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우연히 노종림 감독의 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 <눈물웅덩이>에 출연했으며 영화 <욕망>(2004)에서는 소녀 역으로 출연했다. 이어 각종 연극과 영화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아왔다.


이후 장소연은 안판석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밀회>와 <풍문으로 들었소>에 연이어 출연,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고 <라디오 스타> 출연으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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