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등 치고 간 내먹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08 09:53:21
[등 치고 간 내먹다]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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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치고 간 내먹다]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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