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미래과학기술지주(주)와 업무협력 MOU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7-06 18:46:21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산학협력단(단장 정찬호 교수)과 미래과학기술지주(주)(대표이사 김영호)는 6일 ‘공공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와 창조경제 전진 기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미래과학기술지주(주)는 4개의 과학기술특성화대학(한국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공동 기술지주회사다. 자본금 60억 원으로 지난해 설립되어 활발한 투자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대학 기반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 사업화 기획, 자회사․연구소 기업 설립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김영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대가 보유한 유망한 기술을 당사의 투자 경험과 노하우와 합해 사업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찬호 단장은 “한방바이오 등 대전대 장점을 기술 사업화하는데 크게 공헌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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