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국토교통기술 발전 기회 마련"

특별강연회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7-06 18:03:45

경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손동철)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가 6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고성능·고기능 콘크리트 관련 요소 기술'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경북대, 안동대, 대구대, 금오공대, 조선대 교수 및 연구원, 대학원생 대상으로 했다. 고성능·고기능 콘크리트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국내외 연구 동향 및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콘크리트 연구 분야의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경북대는 지난 2014년 6월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에 선정됐다. 센터는 지속가능한 건설교통기술 R&D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대경권 선도사업과 연계한 건설 융합 신기술 개발' 사업을 현재 진행 중이다. 이 사업에는 경북대 주관하에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해 6개 대학,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외 9개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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