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법적 문제 효율적·능동적 대처"

고문변호사 위촉식 개최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07-06 17:18:26

▶좌측부터 이병호 변호사,최성을 인천대 총장, 박준범 변호사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는 국립대학법인으로서 보다 큰 자율과 책임이 요구됨에 따라 대학 운영 관련 법적 문제에 대해 효율적·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 목적.

위촉식은 6일 진행됐으며 위촉 인원은 2명이다. 이 가운데 인천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병호 변호사의 경우 이전에도 인천대 고문변호사로서 법률 자문을 해왔고 이번에 재위촉됐다. 또한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인천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한 박준범 변호사의 경우 새로 위촉됐다.


인천대 관계자는 "고문변호사의 자문 범위는 대학 운영의 제반 사항"이라면서 "위촉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1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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