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우수 역량 '입증'
1차년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07-05 17:45:12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가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충북대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등에 대한 1차년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7억 166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충북대 관계자는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는 현장실습 중개센터, 창업교육 거점센터, 기업지원 중개센터, 산학협력단 역량강화 중개센터의 4가지 분야에 걸쳐 중개매칭 허브 역할을 적극 추진했다"면서 "특히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녹색기업협의회 등과 '내 고장 환경인재 행복일자리 만들기'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개최함으로써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75개 기업과 5개 충청권 LINC 대학이 동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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