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03 10:07:41
[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1.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2.무슨 일이든지 무리하지 말고 사정이 허락하는 대로 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03 10:07:41
[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1.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2.무슨 일이든지 무리하지 말고 사정이 허락하는 대로 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