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03 10:05:27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며느리는 시집올 적에만 대접을 받고 송아지는 태어날 때만 잠시 귀염을 받는다는 뜻으로, 며느리는 출가해 온 후 일만 하고 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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