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학생부종합전형]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03 09:35:51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으로 ‘새 도약’”
■ 글로벌 융복합 선도대학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융복합 선도대학!’, 100년을 이끌어갈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새로운 목표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글로벌 리딩대학답게 외대만의 고유가치인 ‘어문학과 지역학’을 기반으로 인문, 사회, 상경, 법학, 이공학문을 융합한 ‘해외 송출형 융복합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2014학년도를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통합의 원년으로, 100년 비전을 담아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세계적인 대학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인재양성의 기반은 다양한 나라의 수많은 대학과의 교류에서 시작된다. 89개국 589개 대학 및 기관과 교류를 맺고 있으며, 대표적인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으로 <7+1파견학생제도>, <교환학생제도>, <복수학위제도>, <해외계절학기 제도> 등 해외대학과의 상호간 학생교류, 교육 교류 등을 통해 한명이라도 더 많은 학생에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 융복합 학과
45개 외국어를 교육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고유가치인 언어를 기반으로 정치, 경제, 외교, 통상, 이공계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의 양성은 외대가 추구하는 창의적 융복합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다.
[LD(Language & Diplomacy)학부] [LT(Language & Trade) 학부]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강점과 노하우를 살려 국내 최초, 유일의 외교와 통상분야의 고급전문지식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LD(Language & Diplomacy)학부와 LT(Language & Trade)학부에서 신입생을 뽑고 있다.
LD학부: ‘외교사관학교’ - 국내 유일 외교관 양성 맞춤형 프로그램
LD학부는 외교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외교관, 국제관계 전문가, 국제기구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4년 장학금을 비롯해, 기숙사 우선배정, 이중전공 및 파견학생 우선배정, 통번역 대학원 필기 입학시험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실제 2014학년도 정시 기준으로 수능 백분위 평균 97% 이상의 학생들이 입학하여, 1기 모집하는 당해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리드하는 학과로 자리 매김했다.
LT학부: ‘통상사관학교’ - 글로벌 산업 및 통상 전문가 양성
2014학년도에 LD학부를 개설한데 이어 2015학년도에는 통상분야 의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LT학부(Language & Trade학부)를 신설하였다. LT학부는 언어교육과 통상전문지식을 융합하여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국제통상 고위공무원을 양성하고자 한다. 입학 후 혜택은 LD학부와 동일한 수준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바이오메디컬공학부]
현대 사회의 초고령화와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 높은 수준의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첨단의 공학적 기술과 의생명과학 분야와의 교류가 대폭 증가되고 있다.
인체 내부를 촬영하고 분석하는 의학영상시스템부터 정밀한 수술을 위한 로봇, 고속 통신망을 이용하는 유헬스케어, 나노기술을 활용한 임상병리기기 등 인류의 삶을 진일보시킨 바이오메디컬공학(BME, Bio Medical Engineering)은 명실공히 차세대 핵심 분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그동안 외국어를 기반으로 인문·사회과학분야를 넘어 자연과학과 IT분야까지 망라하는 융복합 인재를 양성해 온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미래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에서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바이오메디컬공학부를 2016학년도에 신설한다.
[컴퓨터·전자 시스템공학부]
컴퓨터공학과와 디지털정보공학과가 통합, 개편하여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로 출범했다. 신설 학부에서는 모바일 등 제반 분야의 임베디드 시스템에서부터 일반 응용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처리 및 웹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반적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함양하는 컴퓨터공학 트랙과 디지털시스템 설계, 스마트 센서기술, 로봇 및 제어, 영상 및 신호처리 분야를 다루는 전자시스템공학 트랙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컴퓨터 및 전자시스템 공학에 대한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 미네르바 교양대학 설립, 창의적 인문학 소양의 인재 양성
인문학적 소양을 중시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지식의 넓이와 깊이를 겸비한 ‘21세기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양 캠퍼스에 미네르바 교양대학을 설립하였다.
■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공동교양학부 운영
지난해 6월,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공동교양학부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양교의 특성화된 학문 분야를 융합하여 어문학·지역학·인문학과 예술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 글로벌 스탠다드, <3-3-3 교육>정책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대학으로서 ‘원어강의’, ‘외국인 전임교원’, ‘외국대학 수학비율’을 30% 이상 유지하며 글로벌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글로벌 해외 인턴십, 학점과 실무를 동시에 취득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글로벌 대학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 대학 및 기관과의 교육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보다 많은 외대생들이 해외에서 공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07년 국내최초로 외교부와 협약을 맺고 외교부 재외공관에 학생 파견을 시작했다. 또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무역관 인턴십을 실시한데 이어, 2012년부터는 해외문화홍보원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해외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해외 현지에서 실무를 배우면서 최대 12학점까지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07년부터 지난 학기까지 약 1,300여 명의 학생들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
8학기의 재학 기간 중 1개 학기를 외국 대학에서 수학함으로써 본교생의 국제적 마인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제도. 2007년부터 본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해외 대학에서 수학하고 정규 학기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시작됨. 국내 제1의 글로벌대학의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 거의 모든 대학교로 파견이 가능하며, 해외대학교에 방문학생 자격으로 학부수업을 이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은 이에 따른 대학 생활과 해당 국가의 정치, 경제 및 문화를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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