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태권도프로그램, 세계가 '주목'
우석글로벌 태권도 아카데미에 태국팀 이어 미국팀 참가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07-01 18:03:43
WGTA에서는 세계 태권도인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태권도 본연의 가치를 복원,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를 전파하고 알릴 수 있는 'THE 태권포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즉 WGTA는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홍보와 태권도 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아카데미다.
이번에 미국 태권도퍼포먼스팀이 WGTA에 참여함에 따라 우석대 태권도특성화사업단은 세계 무대에 태권도를 전파하는 역할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참가자들에게 Korealization(한국화)를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우석대 관계자는 "미국 태권도퍼포먼스팀은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는 3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태권도 품새와 퍼포먼스 교육을 통해 태권도 본연의 가치 복원과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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