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30 09:20:25
[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
『북』 자기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은 잘 의식되지 않아도 손해되는 일은 잘 의식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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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
『북』 자기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은 잘 의식되지 않아도 손해되는 일은 잘 의식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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