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29 09:36:39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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