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수·학생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산학협력단 유망기술 후보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발굴사업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6-24 15:53:1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산학협력단은 교수와 연구원, 대학원생과 학부생 등이 보유한 유망 기술을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고 건국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육성하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유망기술 및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발굴사업'은 대학의 연구성과와 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교육-연구-사업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교수와 학생, 연구원과 동문, 직원 등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사업화 유망기술 전(全)분야(비즈니스 모델 등 사업화 아이템 포함)에 걸쳐 응모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7월3일까지이며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과 구현성, 기술의 독창성과 시장성 등을 심사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기술이전(희망)기업이나 교원창업기업 등 파트너 기업이 이미 있거나 지적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등)을 보유한 경우 가산점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에 선정될 경우 건국대 기술지주회사의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활용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전략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기술가치 평가와 국내외 특허권 확보, 시제품 제작, 사업타당성 평가 및 법률자문 등 성공적인 기술사업화 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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