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두절개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24 10:04:06

[두절개 같다]



1.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


2.사람이 마음씨가 굳지 못하여 늘 갈팡질팡하다가 마침내는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