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24 10:02:12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1.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
2.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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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1.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
2.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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