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선정
CEO-참교육 부문 대상 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6-23 17:15:48
수상은 교육 · 정치 · 경제 등 각 부문의 CEO를 대상으로 경제, 산업,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개인역량, 경영성과 미래비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 총장은 ‘06년부터 인천재능대 총장을 세번 연임하면서 열악한 교육환경과 행정 · 학과 시스템을 꾸준히 선, 인천재능대를 하위권 전문대에서 국내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재능대는 ‘13년부터 꾸준히 수도권 취업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3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선정, ‘14년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최우수 대학 선정(’15년 1차년도 특성화사업 최우수대학 평가) 등 자타가 공인하는 ‘명문 전문대’로 발돋움했다. 또한 최근 전문대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로 지정받았다.
뿐만아니라 이 총장은 지난해 9월까지 4년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맡으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문대학의 인식을 바꿔놓으며 전문대 위상을 일반대학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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