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23 10:20:09
[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
출입 없이 집에만 있는 사람이 오히려 바깥 풍조를 잘 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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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
출입 없이 집에만 있는 사람이 오히려 바깥 풍조를 잘 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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