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22 09:54:35

[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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