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16 10:07:13
[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푼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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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푼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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