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뮤지컬 <마이 맘>
6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공연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6-11 16:19:51
지난 2014년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뮤지컬 <마이 맘>이 관객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극단 독무(대표 최교익)는 오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왕십리 소월아트홀에서 뮤지컬 <마이 맘>을 공연한다.
뮤지컬 <마이 맘>은 홀어머니와 아들인 건우의 가족애, 그리고 만나지 못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지난 2014년 공연 당시 <마이 맘>은 청소년기에 접어든 건우의 갈등과 아픔을 심도있게 표현해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또한 어머니의 사춘기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설정을 통해 세대 간의 소통과 이해를 유도했다. 그 결과 청소년 뮤지컬 예매율 1위, 학생현장학습 예매율 1위, 가족 점유율 1위, 인터파크 관객평점 9.8점 등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이번 공연은 극단 독무의 최교익 대표가 극작을 맡는다. 청소년 뮤지컬 전문 연출가 천창훈 씨가 연출로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1688-86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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