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11 10:01:25
[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6-11 10:01:25
[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