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들 "빈 땅을 꽃으로 물들이다"

청담대교 인근에 게릴라가드닝 펼쳐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31 22:46:04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KU게릴라가드닝' 동아리 학생들이 31일 서울 뚝섬유원지 인근 청담대교 거리공원 '걷고 싶은 거리'에 있는 박스형 화분 19개에 꽃을 심는 '게릴라 가드닝'을 펼쳤다.

게릴라 가드닝은 도심 속 방치된 빈 땅에 꽃과 나무를 심는 일종의 사회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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