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00원의 아침식사로 건강해지자"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30 22:36:07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는 오는 6월 1일부터 재학생들에게 학생회관 식당에서 '1,000원의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서울대는 학생들의 규칙적인 식사를 유도해 건강한 정신을 위한 건강한 신체를 갖도록 하고, 학생들의 식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자 '1,000원의 아침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1,000원의 아침식사'는 현재 1,700원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며 오전 8시~9시 30분 식사가 가능하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과 부총장, 보직자, 총학생회 학생들은 1,000원의 아침식사 첫날인 6월 1일 오전 8시 30분 학생회관에서 아침식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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