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정원 조성 재능 기부'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29 17:17:53
사업단이 올해 첫 방문한 곳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관광농원이다. 이곳은 현재 조성 중이며, 추후에 관광객들이 직접 농촌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날 상지대 친환경식물학부 원예조경학 전공 재학생 22명과 가드닝 사업단원 2명, 학과 교수 1명(부단장 기경석)은 관광농원의 일부 지역에 소정원을 디자인하고 아름다운 우리꽃 야생화를 총 18종 1,400개체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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