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교수 저서 2종, 우수도서 선정돼"

이해식 교수, 이강옥 교수의 저서, 우수 학술도서 선정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28 16:52:11

▲(왼쪽부터) 이해식, 이강옥 교수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 교수들이 저술한 도서 2종이 2015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기초학문분야의 연구 및 저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육성하기 위해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영남대 이해식 음악학부 명예교수의 '민요와 국악작곡'(2014, 영남대 출판부)과 이강옥 국어교육과 교수의 '일화의 형성 원리와 서술 미학'(2014, 보고사)이 우수 학술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선정 도서 1종당 10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해 전국 대학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할 예정이다.


한편 영남대 출판부는 지금까지 46종의 도서가 대외 기관으로부터 우수도서로 선정돼 대학 출판부 발행 도서로서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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