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단오선 만들기 체험행사 ‘인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5-28 16:18:58
경희대는 20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앞에서 ‘여름이 오는 길, 단오’ 세시이벤트 단오부채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단오를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오에 부채를 선물하던 전통을 알리고 단오선 만들기 체험을 통해 내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 촉구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단오 풍습에 대한 소개와 한지와 붓펜 등을 이용해 부채를 직접 꾸며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중앙박물관에서 현재 전시 중인 ‘한국인의 바람:문양’전과도 연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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