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돈피 옷 잣죽에 자랐느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5-28 10:12:37

[돈피 옷 잣죽에 자랐느냐]



1.생활을 매우 호사스럽게만 하려고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기혈(氣血)이 약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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