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얀다 다곤대학과 연구협력 활성화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27 15:56:04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가 미얀마 다곤대학교(Dagon University)와 연구협력 및 교류를 활성화한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지난 26일 Hla Htay 다곤대 총장과 접견을 갖고 자연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협력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지구환경과학부 장경일·최경식 교수, 다곤대 Aye Aye Tun 부총장·Cho Cho Win 화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해양연구소는 다곤대 지질학과와 2014년 12월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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