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어촌에 활력 불어넣어"
관광학부 학생들 어촌체험마을 재능기부 나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24 10:51:03
백석대 관광학부 호텔경영학전공 학생들은 지난 23일 충남 태안군 병술만 어촌체험마을에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백석대 관광학부 동아리인 'The Hotel'과 'Start Up' 소속 학생들이 관광 서비스라는 전문분야 지식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호텔리어 서비스 퍼포먼스, 소망 바람개비, 베스트 포토전,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손바닥 찍기 등 어린이 어촌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백석대 관계자는 "관광서비스 전문가로서 현장중심의 대학교육을 하는 것은 물론 충남지역의 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구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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