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우체국 네트워크를 창업 플랫폼으로 활용
우체국을 활용한 대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22 23:00:00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 창업교육센터는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 이하 우본)와 함께 '우체국을 통한 대학생 창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과기대 어학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남궁 근 총장, 성재용 창업교육센터 센터장을 비롯하여 김병수 우편사업단 단장,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과기대 김동환 산학협력단장, 황주성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훈 박사,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최중범 박사, 서울과기대 창업동아리 학생대표가 패널토론에 참여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개최한 우체국 투자설명회(IR)의 후속조치로 미래 기업가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체국의 온·오프라인 자원을 대학생 창업지원에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미래부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우체국 보유자원을 활용한 창업지원 방향이 소개됐다. 이어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전국 3500여 개 우체국 네트워크와 4만여 숙련인력을 활용한 대학생 창업지원 연계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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