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청년기업가 발굴·육성 나서"
우체국금융개발원과 협약서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22 22:00:39
이번 협약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우체국금융개발원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청년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보 및 인력 교류를 통한 산,학 협동 연구 ▲대학의 현장교육 프로그램 및 우수 인재 취업 지원 ▲글로벌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교육 ▲해외진출을 위한 멘토링 및 학술활동에 필요한 금융지원 ▲연구장비 및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한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앞으로 학교와 우체국금융개발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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