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이상환 씨, 서울시 청년상 수상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 등 한 분야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22 21:38:10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4학년 이상환 씨가 환경과 에너지 절약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공로로 서울특별시가 수여하는 ‘2015 서울 시민상-청년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시민상은 매년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 소년, 청년, 청소년 지도자 및 단체(시설)을 선정해 효행예절, 봉사협동, 어려운 환경극복, 창의과학예술, 글로벌 리더십 분야에 지속적인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서울시장상이다.


이 씨는 지난 5월 5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열린 ‘2015 서울특별시 시민상’ 시상식에서 서울 청년상-봉사협동 부문 우수상에 선정돼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울 청년상은 총 8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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