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향한 경북대의 온정"

교직원들 성금 1700만여 원 전달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22 20:47:28

경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손동철)는 2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네팔 지진 재난 구호 지원을 위한 성금 1700만여 원을 전달했다.

경북대 교직원들은 네팔 지진 피해 국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1800만여 원을 모금했다. 이 중 1700만여 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나머지 100만 원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유학생 1명에게 오는 26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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