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공학교육혁신연구센터’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전국 4년제 대학 중 1개 대학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21 16:43:51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공학교육혁신연구센터(센터장 신수봉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년제 대학 중 62개의 공학교육혁신센터와 6개의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 1개의 공학교육정보센터, 1개의 공학교육혁신연구센터, 2년제 대학 중 9개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와 1개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공학교육혁신연구센터’는 전국 4년제 대학 중 1개 대학만 선정하는 사업이다. 인하대는 이번 선정으로 2015년부터 3년간 매년 2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인하대는 ‘산학 간의 창의·융합적 환경 구축을 통해 공학교육의 혁신을 이루자’는 슬로건으로 공학교육의 체계적 수요 반영, 맞춤·현장실무형 융합적 공학 인재양성 기반 조성, 참여와 소통을 통한 우수성과 사례 보급 확산과 적용을 통해 79개 센터와 대한민국 공학교육을 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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