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문인력 양성 나선 경상대"

게임기업 네시삼십삼분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19 17:16:02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가 게임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 게임기업과 손을 잡았다.

경상대는 19일 경상대 대학본부 3층 상황실에서 게임기업 네시삼십삼분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와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취업은 물론 대학생들에게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게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과트랙 개설 및 게임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상대 관계자는 "게임전문인력 양성과 콘텐츠 연구개발을 위한 관련학과 트랙을 개설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체결 후 네시삼십삼분 권준모 의장은 경상대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