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출신 경북대생 편의 증대"

경북대, 구미시와 향토생활관 협약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18 20:19:46

경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손동철)와 구미시가 18일 구미시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북대 향토생활관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05년에 이은 추가 협약 체결이다. 구미시에서 경북대로 입학하는 학생이 증가하고 향토생활관 경쟁률도 높아졌다. 이에 구미시 출신 학생의 편의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20명이 추가로 입주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학기부터는 경북대의 구미시 출신 학생 가운데 50명이 향토생활관에 입주해 생활하게 된다.


한편 경북대는 경상북도 전체 23개 시군과 대구시 달성군 등 총 24개 시군과 향토생활관 사용에 관한 관학협력을 체결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