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재학생들간 화합 도모

개교 43주년 기념 현암체육제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5-15 13:25:56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서로의 화합을 도모하는 체육제를 열었다.

경북전문대는 지난 14일 경북전문대 대운동장에서 '개교 43주년 기념 현암체육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현암체육제는 총학생회가 주관하며 경북전문대 재학생 2천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축구, 배구, 족구, 발야구 ▲학과별 단체 6인7각 게임 ▲OX 퀴즈 게임 등 각 종목별로 다채로운 경기가 열리고 있다. 특히 학과 특성에 맞는 복장과 소품을 활용해 이색적인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전문대 관계자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캠퍼스 안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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